몇 년 전까지만해도 7, 8월이나 12, 1, 2월 등의 시즌은 취준생들이 다음 공채를 대비하기 위한 어찌보면 마음이 다소 편한 시즌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죠?
수시 채용으로 트렌드가 바뀌면서 공채시기도 불분명, 채용 인원도 현저히 줄어 1년 365일이 면접준비시즌이 되었는데요.
언제 공고가 뜰지 모르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미리미리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중 취준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면접! '말하기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데요. 오늘은 채용을 대비해 미리 면접코칭을 받은 한 취준생의 수강후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취업준비생 S님! 그간 자신의 적성에 맞춰 여러 기업에 지원을 하셨던 분입니다. 그런데 서류 통과도 생각처럼 쉽지 않았고 간혹 서류전형에 합격해도 면접전형에서 매번 탈락하면서 실의에 빠진 상황이었죠.
그래서 여러 스피치학원, 면접학원 등을 알아보고 또 상담도 직접 다녀보면서 결국 언플로우와 함께 준비를 시작하셨는데요.
아마 이 포스팅을 읽는 여러 취준생분들도 S님과 비슷한 상황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취준생분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단순히 업무적 역량만 잔뜩 키운다고 직무관련 지식을 잘 알고만 있다고 서류나 면접에서 합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머리에 있는 지식, 자신이 보유한 역량을 서류에서는 '글'로, 면접에서는 '말'로 정확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합격률이 높아지죠.
5주간의 면접코칭을 진행한 S님은 과연 5주 뒤 어떤 후기를 남겨주셨을까요?
S님의 기존 자소서와 답변 내용은 다소 이상적이고 추상적인 느낌이 강해 면접관 입장에서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면접관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짧지만 구체적으로 글 쓰고 말하는 연습을 가장 우선적으로 진행했는데요.
면접답변의 기본인 OREO공식을 바탕으로 앞뒤 순서에 맞춰 점점 답변을 구체적으로 전개하는 기술을 익혔죠. 동시에 세부적인 문장표현까지 잡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면접필수기출질문들과 S님이 지원한 직무와 산업군관련 질문까지 하나씩 말로 쉽게 풀어낼 수 있도록 면접답변첨삭을 진행했습니다.
이외에 S님은 목소리의 크기가 많이 작았고 또 가성을 쓰는 편이라 전달력이 약했습니다. 그래서 S님은 특별히 보이스트레이닝을 한 번 추가해서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죠. 이렇게 지원자 개개인의 취약한 부분을 수업에 적극 반영해 개인맞춤커리큘럼으로 언플로우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죠.
S님은 면접코칭 후, 여러 기업에 지원 중 출판사에 최종합격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서합률이 이전대비 훨씬 높아지셨다고 말씀해주시기도 하셨죠.
언플로우스피치 황준호 강사의 답변첨삭은 같은 말도 다르게 들리게 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취준생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꼬리질문도 굉장히 적게 나올 수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강생이 쉽게 말할 수 있도록, 수강생 스스로 답변에 만족할 수 있도록, 말하기, 답변첨삭을 진행하고 있죠.
면접에서 승리자가 되고 싶다면 미리미리 말하기와 글쓰기역량을 키워보세요. 반드시 원하는 기업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